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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벤트

당초 제1회 ‘소행성의 날’ 국내 이벤트는 아래와 같이 이틀에 걸쳐 각기 성격이 다른 두 가지 행사로 계획됐다.

제10회 하늘과 별 국민포럼 ‘소행성의 날’ 선포식
일시: 2015년 6월 30일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내용)
이 행사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칠레, 남아공, 호주 3개소에 건설하는 한국미시중력렌즈네트워크 (Korea Microlensing Telescope Network, KMTNet) 소개 동영상 상영과 강연, ‘소행성의 날’ 선포식과 해외 서명인들동영상 축하메시지 상영에 이어,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워크숍이 열릴 예정이었다.

제1회 ‘소행성의 날’ 일반 공개행사
일시: 7월 4일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내용)
이 날 일반 공개행사에서는 ‘북위 51°’ (51° NORTH) 국내 최초 시사회에 이어, 박상준 (SF 평론가, 서울 SF 아카이브 대표),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문홍규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패널로 참여하고 원종우 (‘과학과 사람들’ 대표)가 진행하는 소행성 충돌재난에 관한 토크쇼가 예정됐다.

그러나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여파로 인해 ‘소행성의 날’ 선포식은 취소됐고, ‘하늘과 별 국민포럼’은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그 대신에, ‘소행성의 날’ 웹 사이트를 열어 인터넷 공간에서 ‘소행성의 날’을 선포하고 이 행사를 위해 준비했던 자료를 일반에 공개한다. 7월 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일반 공개행사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