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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Q&A

소행성의 날이란?

2014년 말, 해외 과학자와 우주인, 예술가,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들이 지구촌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행성의 실체와 이들 천체에 의한 위협을 널리 알리고, 그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한 국제 캠페인이다. ‘소행성의 날’ (Asteroid Day, AD)은 미래 언젠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충돌로부터 인류와 생태계를 보호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소행의 날’ 선언과 서명 이 캠페인의 핵심을 이룬다.

소행성의 날은 언제이며, 어떤 행사가 열리나?

‘소행성의 날’은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 퉁구스카에서 대도시만한 지역이 초토화된 퉁구스카 소행성 충돌사건을 기념해 2015년 6월 30일로 정해졌으며, 이 날 세계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이 행사에서는 소행성의 실체와 위협을 알리기 위해 강연과 영화, 공연 같은 이벤트가 진행되며, SNS를 통해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거나, 과학관, 지역 센터 같은 곳에서 진행되기도 한다.

소행성의 날’ 캠페인의 장기목표는?

‘소행성의 날’ 장기목표는 소행성과 혜성을 포함한 근 지구천체 (Near Earth Objects, NEO)를 발견, 추적하고 그 물리적 특성을 밝혀 인류와, 지구에 서식하는 동, 식물을 보호하는 것이다. 충돌재난으로부터 지구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이렇듯 위협 요소를 찾아 추적하고 특성을 규명하는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100x 선포의 내용은?

충돌은 우리가 미리 대비 할 수 있는 유일한 자연재해다. ‘소행성의 날’ x100 서명자들 은 향후 10년간 매년 10만개의 근 지구천체를 발견하고 추적하는, 즉 지금보다 100배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각국 정부, 기관에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소행성의 날’ 선포문 에 서명했다. 여러분도 오늘 여기에 등록 함으로써 ‘소행성의 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소행성의 날 선포문의 서명인은?

그룹 퀸의 리드 기타리스트이자 천문학자인 브라이언 메이 박사 (Dr. Brian May), 영국 왕립천문학자 마틴 리즈경 (Lord Martin Rees), 코미디언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빌 나이 (Bill Nye),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즈 교수 (Prof. Richard Dawkins), 전 구글 이사인 앨런 유스터스 (Alan Eustace), 우주인인 크리스 해드필드 (Chris Hadfield)와 짐 러벨 (Jim Lovell), 노벨화학상 수상자 해리 크로토 교수 (Sir Harry Kroto), 천문학자 캐롤라인 슈메이커 (Carolyn Shoemaker), 전 마이크로소프트 CTO인 네이던 미르볼트 박사 (Dr. Nathan Myhrvold), 영화 ‘인터스텔라’를 자문한 킵 손 교수 (Dr. Kip Thorne), 우주인인 러스티 슈바이카르트 (Rusty Schweickart), 에드 루 박사 (Dr. Ed Lu), 그리고 톰 존스 박사 (Tom Jones)와 같은 사람들이 ‘소행성의 날’에 서명했다.